반음 다운 튜닝 온라인 튜너

E♭ A♭ D♭ G♭ B♭ E♭ · 마이크로 음정과 센트 차이를 실시간 확인하세요.

꺼짐
E♭2
— Hz · 목표 E♭2 77.78 Hz

처음 시작할 때 브라우저가 마이크 권한을 묻습니다. “허용”을 선택하세요.

튜닝
드롭 DD A D G B E 드롭 CC G C F A D DADGADD A D G A D 오픈 DD A D F♯ A D 오픈 GD G D G B D
설정A4 = 440 Hz
기준 A4Hz
음이름 표기
기준음 음색
판정 허용 범위

마이크 오디오는 이 브라우저에서만 분석되며 업로드, 저장 또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반음 다운 튜닝(E♭ 튜닝: E♭ A♭ D♭ G♭ B♭ E♭)은 여섯 줄을 모두 반음씩 내립니다. 코드와 스케일 모양은 스탠다드와 똑같고 소리만 반음 낮아져, 벤딩이 쉬워지고 소리가 두꺼워지며 많은 보컬에게 더 편한 키가 됩니다.

반음 다운 튜닝이란?

각 줄을 1반음씩 내립니다: E→E♭, A→A♭, D→D♭, G→G♭, B→B♭, E→E♭. 줄 사이의 음정 관계는 그대로라 알고 있는 코드와 모양을 모두 그대로 쓸 수 있고, 실제 소리만 악보보다 반음 낮습니다.

이 상태에서 1프렛에 카포를 끼우면 스탠다드 음높이로 돌아갑니다. 반대로 음원이 스탠다드보다 조금 낮은데 온음까지는 아닌 것 같다면 반음 다운으로 연주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음 다운 튜닝 줄별 음이름과 주파수

반음 다운 튜닝 · E♭ A♭ D♭ G♭ B♭ E♭ · A4 = 440 Hz
줄스탠다드반음 다운(E♭)변화장력
6번 줄E2 82.41E♭2 77.78 Hz반음 내리기-11%
5번 줄A2 110.00A♭2 103.83 Hz반음 내리기-11%
4번 줄D3 146.83D♭3 138.59 Hz반음 내리기-11%
3번 줄G3 196.00G♭3 185.00 Hz반음 내리기-11%
2번 줄B3 246.94B♭3 233.08 Hz반음 내리기-11%
1번 줄E4 329.63E♭4 311.13 Hz반음 내리기-11%

스탠다드에서 반음 다운 튜닝으로 맞추는 방법

  1. 먼저 튜너로 여섯 줄을 모두 스탠다드 튜닝 E A D G B E(A4 = 440 Hz)에 맞춥니다.
  2. 6번 줄: E2 → E♭2, 반음 내리기, 목표 77.78 Hz.
  3. 5번 줄: A2 → A♭2, 반음 내리기, 목표 103.83 Hz.
  4. 4번 줄: D3 → D♭3, 반음 내리기, 목표 138.59 Hz.
  5. 3번 줄: G3 → G♭3, 반음 내리기, 목표 185.00 Hz.
  6. 2번 줄: B3 → B♭3, 반음 내리기, 목표 233.08 Hz.
  7. 1번 줄: E4 → E♭4, 반음 내리기, 목표 311.13 Hz.
  8. 귀로 확인: 5번 줄 5프렛과 4번 줄 개방현(둘 다 D♭3), 3번 줄 4프렛과 2번 줄 개방현(둘 다 B♭3)이 같은 음이면 됩니다. 이웃한 줄로 맞추는 방법은 스탠다드와 같습니다.
  9. 다 맞춘 뒤 저음 줄부터 고음 줄까지 다시 확인합니다. 넥에 걸리는 힘이 바뀌면 이미 맞춘 줄도 조금씩 틀어집니다.

자주 쓰이는 음악

블루스 록, 하드 록, 80년대 메탈, 그런지에서 흔히 쓰입니다. 반음만 낮아도 디스토션 톤이 두꺼워지고 벤딩과 비브라토가 편해집니다.

통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연주에도 인기입니다. 원곡 키가 조금 높을 때 기타 전체를 반음 내리면 코드 모양은 그대로 두고 노래하기가 편해집니다.

줄 장력과 연주감

각 줄의 장력은 약 11% 줄어듭니다. 대부분은 "조금 부드럽고 벤딩이 쉬워진" 정도라 일반 10–46 세트로 충분합니다. 평소 09 게이지를 쓰는데 너무 느슨하다면 10–46이나 10–52로 바꿔 보세요.

반음 다운 상태로 오래 두면 장력이 줄어 넥의 휨이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로우 포지션에서 버징이 생기면 트러스로드나 줄 높이를 조금 조정하세요.

스탠다드 튜닝으로 되돌리는 방법

  1. 1번 줄: E♭4 → E4, 반음 올리기 (329.63 Hz).
  2. 2번 줄: B♭3 → B3, 반음 올리기 (246.94 Hz).
  3. 3번 줄: G♭3 → G3, 반음 올리기 (196.00 Hz).
  4. 4번 줄: D♭3 → D3, 반음 올리기 (146.83 Hz).
  5. 5번 줄: A♭2 → A2, 반음 올리기 (110.00 Hz).
  6. 6번 줄: E♭2 → E2, 반음 올리기 (82.41 Hz).
  7. 음을 올리면 줄 장력이 커집니다. 목표보다 조금 낮은 곳에서 천천히 올려 맞추면 줄이 덜 끊어지고 튜닝도 빨리 안정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음 다운을 왜 E♭ 튜닝이라고 부르나요?

가장 낮은 6번 줄(과 1번 줄)이 E에서 E♭가 되기 때문입니다. 튜닝은 보통 가장 낮은 줄의 음이름으로 부르므로 E♭ 튜닝, Eb 튜닝이라고도 합니다.

반음 내린 뒤에도 평소 코드 모양을 쓸 수 있나요?

네. 줄 사이의 음정이 그대로라 코드 모양과 스케일 위치가 모두 같습니다. 실제 소리만 반음 낮아져서 G 코드 모양을 잡으면 G♭(F♯) 코드가 납니다.

스탠다드 기타로 반음 다운 음원에 맞춰 치려면?

카포로는 음을 내릴 수 없으므로 기타를 반음 다운으로 맞추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반대로 반음 다운 기타에 1프렛 카포를 끼우면 스탠다드 악기와 함께 연주할 수 있습니다.